발매 대기명단
음원을 올려 두고 기다리게 하는 대신, 접수가 열리는 날 알려드릴 연락처만 받습니다. 가입하지 않아도 남길 수 있어요.
아직은 발매 접수를 못 받아요
지금 국내 유통사와 협의 중이에요. 계약 없이 발매를 받아 두면 받아 놓고 못 내보내요. 아티스트에게 그건 지연이 아니라 발매일에 맞춘 홍보·피처링·공연이 통째로 사라지는 일이라, 열릴 때까지는 아예 받지 않기로 했어요.
서비스가 준비되면 알려드릴게요.
남겨 주시면 저희가 유통사와 더 빨리, 더 쉽게 협의할 수 있어요. 「관심 있는 분이 있다」는 말은 협상 자리에서 아무 힘이 없지만, 「발매를 기다리는 곡이 N곡 있다」는 말은 힘이 있어요. 곡수를 묻는 이유가 그거예요 — 저희가 들고 갈 숫자가 그 합계예요. 도와주세요.
먼저 둘러보고 싶으시면
파일을 올리고 발매가 끝나기까지 화면이 어떻게 생겼는지 5단계로 그대로 볼 수 있어요. 아무것도 올라가지 않고, 아무것도 제출되지 않아요.
체험해보기 → (로그인이 필요해요. 대기명단은 로그인 없이 남길 수 있어요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