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용약관
시행일 2026-08-03
1. 목적
이 약관은 SEIREN(이하 “회사”)이 제공하는 AI 음원 심사 및 음원 유통 대행 서비스(이하 “서비스”)의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와 이용자의 권리·의무 및 책임 사항을 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.
2. 정의
- 서비스: 회사가 제공하는 음원 심사, 심사 리포트 제공, 음원 유통 대행, 정산 및 부가 서비스 일체를 말합니다.
- 이용자: 이 약관에 동의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개인 또는 단체를 말합니다.
- 릴리즈: 이용자가 유통을 목적으로 제출하는 음원과 메타데이터, 커버아트의 묶음(싱글·EP·앨범)을 말합니다.
- 심사: 회사가 제출된 음원의 기술적 규격과 측정값을 자동으로 분석해 리포트를 제공하는 절차를 말합니다.
- DSP: 음원을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국내외 음원 서비스 사업자를 말합니다.
3. 약관의 효력과 변경
- 이 약관은 서비스 화면에 게시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합니다.
- 회사는 관련 법령을 위반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. 변경 시 적용일과 변경 사유를 명시하여 적용일 7일 전(이용자에게 불리한 변경은 30일 전)부터 서비스 화면에 공지합니다.
- 이용자가 변경 약관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적용일 전까지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. 적용일 이후에도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면 변경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.
4. 회원가입과 계정
- 이용계약은 이용자가 이 약관에 동의하고 가입을 신청한 뒤 회사가 이를 승낙함으로써 성립합니다.
- 만 14세 미만은 서비스에 가입할 수 없습니다.
- 이용자는 가입 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하며, 변경 사항은 지체 없이 갱신해야 합니다. 부정확한 정보로 발생한 불이익은 이용자가 부담합니다.
- 계정은 이용자 본인만 사용할 수 있으며, 제3자에게 양도하거나 대여할 수 없습니다.
5. 서비스의 내용
- 회사는 이용자가 업로드한 음원에 대해 자동 심사를 수행하고, 측정값과 목표값, 개선이 필요한 항목을 담은 리포트를 제공합니다.
- 회사는 이용자의 요청에 따라 릴리즈를 국내 DSP 및 해외 DSP에 유통하는 업무를 대행합니다. 유통 가능한 DSP의 범위와 반영 시점은 각 DSP의 정책과 처리 일정에 따르며, 회사가 특정 일자의 반영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
- 회사는 마스터링 보정, 커버아트 제작, 배포 처리 우선순위 등 부가상품을 별도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.
6. 이용요금과 결제
- 서비스의 요금제와 부가상품의 가격은 요금제 페이지에 표시된 바에 따릅니다.
- 음원 심사는 무료로 제공됩니다. 요금은 유통과 부가상품에 대해서만 부과됩니다.
- 기간제 요금제는 이용 시작일에 해당 기간 전체 요금이 선불로 청구됩니다.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으며, 기간이 끝나면 그대로 종료됩니다. 계속 이용하려면 이용자가 직접 다시 구매해야 합니다. 이용자는 기간 중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습니다.
- 청약철회와 환불에 관한 사항은 취소·환불 규정에서 정합니다.
- 회사는 요금을 변경할 수 있으며, 변경된 요금은 공지 후 다음 결제 주기부터 적용됩니다. 이미 결제된 기간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.
7. 심사 및 음원 대조
- 회사는 이용자가 제출한 음원에 대해 기술적 심사를 수행하며, 그 과정에서 음원이 이미 발매된 곡인지 확인하기 위해 외부 음원 인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- 제1항의 확인을 위해 음향 지문 또는 음원의 일부가 국외 소재 사업자에게 전송될 수 있으며,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정합니다.
- 대조 결과는 참고 정보이며, 대조에서 일치하는 발매 음원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해당 음원에 대한 권리 보유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 음원에 대한 권리 확인은 이용자의 책임입니다.
- 회사는 이용자가 제출한 음원에 대한 권리를 취득하지 않습니다. 회사는 심사·유통 대행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음원을 이용합니다.
- 심사는 물리적으로 납품이 불가능한 규격 위반을 제외하고는 이용자의 발매를 막지 않으며, 회사는 음악적·미적 판단을 이유로 유통을 거부하지 않습니다.
8. 콘텐츠의 권리 귀속과 이용허락
- 이용자가 제출한 음원, 커버아트, 메타데이터에 대한 저작권 및 저작인접권은 이용자 또는 정당한 권리자에게 있습니다.
- 이용자는 회사에 대해 심사, 유통 대행, DSP 송출, 정산에 필요한 범위에서 제출물을 복제·전송·배포할 수 있는 이용허락을 부여합니다. 이 이용허락은 해당 목적에 한정되며, 유통 종료 시 소멸합니다.
- 이용자는 제출물에 대해 적법한 권리를 보유하고 있음을 보증합니다. 제3자의 권리를 침해하여 발생한 분쟁과 손해는 이용자가 책임집니다.
- 회사가 제공한 심사 리포트의 형식과 분석 결과물에 대한 권리는 회사에 있으며, 이용자는 자신의 릴리즈와 관련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.
9. 이용자의 의무 및 금지행위
이용자는 다음 행위를 해서는 안 됩니다.
- 타인의 저작물을 권리 없이 제출하거나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
- 무음, 노이즈 등 실질적 내용이 없는 음원을 반복 제출하여 시스템에 부담을 주는 행위
- 서비스의 취약점을 악용하거나 자동화된 수단으로 비정상적인 요청을 보내는 행위
- 법령에 위반되는 내용의 음원 또는 메타데이터를 제출하는 행위
- 타인의 계정을 무단으로 이용하거나 계정을 거래하는 행위
회사는 위반 사실을 확인한 경우 사전 통지 후 이용을 제한할 수 있으며, 긴급한 경우 먼저 조치한 뒤 통지할 수 있습니다.
10. 유통 및 정산
- 회사는 이용자를 대신하여 릴리즈를 DSP에 송출하고, DSP로부터 수령한 로열티에서 요금제에 정해진 수수료를 공제한 금액을 이용자에게 지급합니다.
- 로열티는 DSP의 정산 주기에 따라 후행하여 수령되므로, 발매 시점과 지급 시점 사이에는 상당한 기간이 소요됩니다.
- 정산 주기, 최소 지급 기준, 지급 방법은 서비스 화면에 별도로 안내하며, 미지급 잔액은 다음 지급 회차로 이월됩니다.
- 이용자가 유통 중단(테이크다운)을 요청하면 회사는 DSP에 중단을 요청합니다. 다만 각 DSP의 처리 일정에 따라 실제 내려가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.
- 원천징수 등 법령에 따른 공제가 필요한 경우 회사는 이를 공제한 후 지급합니다.
11. 계약 해지와 탈퇴
- 이용자는 언제든지 서비스 내 절차를 통해 이용계약을 해지(탈퇴)할 수 있습니다.
- 탈퇴한 계정은 복구되지 않으며, 동일한 이메일 주소로 다시 가입할 수 없습니다. 탈퇴 후 서비스 이용이 필요한 경우 support@seiren.io로 문의해 주세요.
- 탈퇴하더라도 이미 DSP에 송출된 릴리즈는 자동으로 내려가지 않습니다. 유통 중단을 원하면 탈퇴 전에 테이크다운을 요청해야 합니다.
- 미지급 로열티가 있는 경우, 회사는 지급에 필요한 범위에서 관련 정보를 법령이 정한 기간 동안 보관합니다.
- 회사는 이용자가 이 약관을 중대하게 위반한 경우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. 이 경우 사유를 통지합니다.
12. 서비스의 변경·중단
- 회사는 서비스의 내용을 변경하거나 일부를 중단할 수 있으며, 중요한 변경은 사전에 공지합니다.
- 설비 점검, 장애, 천재지변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서비스 제공이 일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.
- 유료 서비스가 회사의 사유로 상당 기간 제공되지 못한 경우, 해당 기간에 대한 이용료는 취소·환불 규정에 따라 환불합니다.
13. 책임의 제한
- 회사는 심사 리포트가 이용자의 음원이 상업적으로 성공하거나 특정 DSP에 등재될 것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
- 회사는 DSP의 정책 변경, 처리 지연, 서비스 중단 등 회사의 통제를 벗어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 다만 회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않습니다.
- 이용자가 제출물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지 않아 발생한 분쟁은 이용자가 해결하며, 회사가 제3자에게 손해를 배상한 경우 이용자에게 구상할 수 있습니다.
- 이 약관의 어떤 조항도 소비자에게 법령상 인정되는 권리를 부당하게 제한하지 않습니다.
14. 개인정보의 보호
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관련 법령에 따라 보호하며, 처리 항목·목적·보유 기간·처리위탁 및 국외 이전에 관한 사항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정합니다.
15. 분쟁 해결과 준거법
- 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문의와 불만은 support@seiren.io로 접수할 수 있으며, 회사는 접수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에 처리 경과를 안내합니다.
- 이 약관은 대한민국 법을 준거법으로 하며, 분쟁이 발생한 경우 민사소송법에 따른 관할 법원에 제기합니다.
- 이용자는 한국소비자원, 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 등 관계 기관에 분쟁 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