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이블톤 als 파일을 파이썬으로 편집해봤다. 미디는 만들 수 있었는데 악기랑 이펙트는 매번 손으로 올려야 했다. 그래서 프로젝트 파일 자체를 코드로 건드리기 시작했는데, 곡 하나를 통째로 못 열게 만들었다. 뭘 잘못했고 뭘 알게 됐는지 적었음.
AI 작곡을 시작했는데 정작 작곡 프로그램인 에이블톤 라이브를 못 다뤘다. 프리셋 브라우저가 어디 있는지도 몰랏음. 그래서 파이썬으로 미디를 만들어서 우회했는데, 대신 음악 쪽은 하나도 안 놓치려고 계속 뜯어고쳤다. 그 기록을 그대로 적었다.
AI 작곡을 시작했을 때는 곡만 만들 생각이었다. 근데 실제로 시간을 제일 많이 쓴 건 나온 결과가 이상한지 눈으로 확인하는 거였음. 그걸 코드로 넘기고 결국 제품으로 만들게 된 과정을 순서대로 적었다.